구조 활동
학대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데려옵니다
구조 이야기, 채널에서 계속됩니다
동물에게도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애니멀 디펜더는 학대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조하고, 그 회복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모든 개가 그냥 개일 수 있도록.
반려인 1,500만 시대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음지의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한국의 개식용과 펫샵 문제를 우리는 오늘도 안고 활동을 이어갑니다.
AD 애니멀디펜더는 2018년 개인 활동가로 시작하여 대한민국의 개식용 종식을 위해 힘써온 단체입니다.
우리의 구조는 종을 가리지 않았으며, 수많은 도살자·학대자들과 싸워왔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한국의 현실을 알고, 함께 목소리를 내주시길 바랍니다.
한 사람의 활동가로 출발해, 대한민국 개식용 종식을 위한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사단법인 애니멀디펜더로 성장해, 더 체계적인 구조와 활동을 이어갑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에 한국 동물학대의 실태를 고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곳에 AD를 세우고, 더 많은 동물들의 행복한 입양길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근황 소식을 만나보세요
“구조 영상 속 그 아이가 우리 집 막내가 되었습니다.”
— 입양 가족의 편지
매달의 작은 후원이 구조와 치료, 입양까지 이어집니다.